아주 멀거나, 가까운 세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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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라운 균형 감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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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녀석의 배합은 흡사 F1레이싱카를 보는 듯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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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점이 살짝 어긋나서 아쉽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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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면 초점이 어긋난 구름은 아득한 느낌을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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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송뽀송

그림1

역삼동 일대를 찍어보았다.

서울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외국 도시 같은 느낌을 준다.

단지 고대비의 흑백사진이어서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.

아마도 휘황찬란한 간판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.

하늘이 텅 빈 것이 아쉬워서 쌍둥이 도시로 만들어 보았다.(Powered by Powerpoint…)

쌍둥이 도시의 윤곽선이 만들어내는 세 번의 꺾임이 묘한 운율감을 자아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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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에 한 번 보기도 힘들어진 파란 하늘,

파란 저녁 하늘에 시간을 잊은 달이 떴다.

600mm로 당겨서 찍었지만 조금만 더 당기고 싶다.

욕심은 끝이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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