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의 색감

어떤 최고급 안료를 사용하더라도 자연의 풍요로운 색감을 그대로 모사할 수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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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있는 생각하는 사람도 로댕의 오리지널 복제품 중 하나라고 한다(15/25). 작년 이맘때 일본 국립서양미술관에서 하나를 보고 정확히 일년 만에 두번째로 본 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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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9 베어트리파크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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