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

“우리는 모두 비평가가 되어야 하고, 모든 비평가는 편향된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.”

“언제나 진실은 과대망상과 무감각, 그 사이 어딘가에 있다.”

미술과 책을 중심으로, 온갖 텍스트에 대한 편파적인 시선을 담는 공간입니다.

미술사를 공부하고 토론하는 딜레땅뜨들의 공동체를 꾸려가고 있습니다.

혹시나 모르시는 것 같아 말씀드리는데, 이 홈페이지 어디든 댓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, 적극 권장하는 바 입니다.

About”에 대한 답글 1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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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주일 선생님,

    문범강교수님 책에 대한 비평 잘 읽었습니다.
    제 생각과 너무 일치하여 답글을 올립니다.

    단지 저는 다른 체제에 대해서 좀더 차갑게 논리적으로 이해할려는 경제학자로서 체제에 대한 감성이 조금 다릅니다.

    많이 배웠습니다.
   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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